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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9 13:09

Windows Live Writer Wave 3 Beta 리뷰 리뷰로그2008/09/19 13:09

Windows Live Writer(이하 WLW)가 새 버전을 내어 놓을 준비를 하고 있네요. 이번에 Windows Live Suite Wave 3 Beta의 출시에 맞춰서 WLW도 새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우선 디자인 적인 부분에서는 우선 상단 게시 등의 메인 툴바의 아이콘이 빠졌습니다. 어떻게 보면 심플한데 또 어떻게 보면 좀 심심한 것 같기도 하네요.

 
하지만, 새 버전에서는 글꼴 변경 관련 기능문단 정렬 관련 기능이 툴바로 들어왔습니다. 이전 버전에서는 상당히 자주 사용되는 기능임에도 메뉴바의 “서식”메뉴를 이용해야만 해서 상당히 불편 했었는데(거기다 단축키 조차 지원해 주지 않았었죠..-_-), 툴바로 들어옴으로써 상당히 편해 질 듯 합니다.

그리고, 좌측 사이드바 또한 디자인을 생략한 하얀 바탕으로 바뀌면서 심플함을 추구하는 듯 합니다.

그리고, 이번 버전부터는 굴림 폰트가 아닌 맑은 고딕 폰트를 이용하고 있어 더 미려해 진 듯 합니다.


또 한가지 그 동안 아쉬웠던 부분인 편집/미리 보기/소스 탭이 생겼습니다.
이전 버전에서도 지원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었지만 메뉴바에서 “보기” 메뉴를 이용하거나 단축키를 이용해야 했죠. 이번에는 작성 창 하단에 탭이 생겨서 쉽게 전환이 가능합니다.

그 외 눈에 띄는 부분이 맞춤법 검사 부분인데요. 이전 버전까지는 한글을 지원하지 않았는데, 이번 버전부터는 드디어 한글을 지원합니다. MS-Word에서 지원하던 방식인 듯 한데 오피스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도 적용을 할 수 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Word를 이용해서 블로깅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맞춤법 때문이라면 이제 WLW로 갈아타셔도 될 듯합니다.

실시간 맞춤법 검사도 가능하여, 작성하면서 바로 바로 맞춤법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편집 관련 기능들이 추가되었습니다.

미리 보기 기능에서 실제 게시를 하여 미리 보기 화면을 생성 후 게시한 포스트는 즉시 삭제하여 좀 더 정확한 미리 보기 기능을 제공하는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이는 스킨 새로고침을 선택하면 적용할 지 여부를 묻는 대화상자가 나타납니다.

아직까지는 Beta판이지만, 한글판도 지원하고, 큰 문제점은 보이지 않는 듯합니다.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New Windows Live Betas – Download Wave 3 Now! (Updated With International Goodness) - Live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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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건국대에서 IE8 Beta2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니 지금쯤 Beta2 한글판의 배포가 시작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Microsoft Download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역시 배포가 시작되었네요.

IE8 Beta2는 여기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설치시작화면 

설치 완료 후 실행하니 오류창이 제일 먼저 저를 반기는 군요.. -_-;

실행시 오류창

IE8에 기본적으로 포함된 Developer Toolbar 과 IE7에서 설치해서 사용하던 Developer Toolbar의 충돌 때문에 발생하는 듯 합니다. IE7에서 Internet Explorer Developer Toolbar를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발생하지 않겠죠.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Internet Explorer Developer Toolbar를 제거하고 새로 실행하니 오류창이 사라졌습니다.

개발자의 친구 Developer Toolbar를 실행해봤습니다. 단축키는 F12입니다.

captured_Image.png[3]

기존에 제공되던 Developer Toolbar의 기능도 쓸만했었지만, 그래도 이번에 기본으로 포함된 요 녀석은 대충보기에는 거의 Firefox의 Firebug와 맞먹는 기능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하긴. 경쟁할려면 당연한건가?
하지만, 자세하게 보지는 않았으므로 어느게 좋다라고는 말 못하겠네요.

다음에 IE8의 Internet Explorer Developer Toolbar 와 Firefox의 Firebug 그리고 Chrome의 개발자기능들을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듯하네요.

이제 여기저기 돌아다녀 보고 문제점을 찾아봐아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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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ta에서 사용자 폴더에 등록된 폴더 중 문서, 다운로드, 음악, 비디오 등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폴더외의 내가 정한 폴더를 등록하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사용자 폴더 내에 새로운 폴더를 하나 만들어서 사용하면 되지만, 문서나 기타 다른 폴더들의 위치도 다른 드라이브로 옮겨서 사용하는데, 폴더내에 새로운 폴더를 생성한다는 꺼름직하죠.

그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링크폴더를 만드는 것인데요.
Vista에서는 mklink라는 명령어를 제공하여 심볼릭 링크를 생성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mklink의 사용법입니다.
mklink 사용방법

저는 D:\Projects라는 폴더를 사용자 폴더(C:\Users\Hwikyeom)내에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링크폴더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때 링크폴더는 사용자 폴더내에 동일한 이름의 폴더가 존재하지 않아야 합니다.
만일 이미 C:\Users\Hwikyeom\프로젝트 라는  폴더가 만들어져 있다면 "파일이 이미 있으므로 만들 수 없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mklink 명령 실행

"기호화된 링크가 만들어 졌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왔다면, 링크폴더가 정상적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탐색기에서 확인을 해보면

생성결과
결과를 보면 탐색기의 트리뷰에서 프로젝트라는 폴더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폴더를 선택하면 위의 주소표시줄과 같이 D:\Project로 표시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폴더내의 프로젝트로 표시가 됨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내용은 D:\Projects 폴더의 내용을 표시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폴더바로가기를 생성하였을 때와는 어떻게 다를까요?

폴더 바로가기는 LNK라는 파일을 생성하여 실행시 지정된 폴더로 이동시켜 주는 것입니다.
즉, 바로가기는 파일이므로 옆의 링크폴더와는 달리 트리뷰에 출력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바로가기를 실행했을 때는 주소 표시줄이
captured_Image.png[16]
와 같이 지정된 폴더가 출력됩니다.

mklink는 폴더 뿐만이 아니라 파일에 대한 심볼릭링크의 생성도 가능하며, 옵션에 따라 하드링크나 또는 디렉터리 교차점의 생성도 가능합니다.

Vista 이전 버전에서는 linkd.exe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링크폴더의 생성이 가능합니다. 이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qaos.com/article.php?sid=2638 를 참고하세요.

그리고, 파일기반 심볼 링크에 대한 부분을 찾아서 참조합니다.

파일 기반 심볼 링크

Windows Vista의 I/O 관련 변경 사항으로는 파일 기반 심볼 링크, 보다 효율적인 I/O 완료 처리, 포괄적인 I/O 취소 지원, 우선 순위가 부여된 I/O 등이 있습니다.

많 은 사용자들이 NTFS에서 누락되었다고 생각하는 파일 시스템 기능인 심볼 파일 링크(UNIX에서는 소프트 링크라고 함)가 마침내 Windows Vista에 포함되었습니다. Windows 2000 버전의 NTFS에서는 다른 디렉터리를 가리키는 디렉터리를 만들 수 있게 해 주는 디렉터리 교차점이라는 심볼 디렉터리 링크가 사용되었지만 Windows Vista 이전 버전의 NTFS에서는 파일의 하드 링크만 지원했습니다.

Windows 에서 심볼 링크와 디렉터리 교차점을 해결하는 방식의 가장 큰 차이점은 처리가 발생하는 위치입니다. Windows에서 심볼 링크는 원격 파일 서버에 있는 위치를 참조할 때조차 로컬 시스템에서 처리됩니다. Windows에서는 원격 파일 서버를 참조하는 디렉터리 교차점을 해당 서버 내에서 처리합니다. 따라서 서버에 있는 심볼 링크는 다른 클라이언트 볼륨과 같이 클라이언트에서만 액세스할 수 있는 위치를 참조할 수 있지만 디렉터리 교차점은 참조할 수 없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Windows Vista에서는 파일과 디렉터리 모두에 대해 새로운 심볼 링크 유형을 지원합니다.

심 볼 링크에 내포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파일 시스템 명령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Delete 명령은 링크를 따르는 대신 링크를 삭제하도록 업데이트되었습니다(링크를 따르면 대상이 삭제됨). 그러나 일부 응용 프로그램에서는 심볼 링크를 올바르게 처리할 수 없으므로 심볼 링크를 만들려면 기본적으로 관리자에게만 부여되는 새로운 심볼 링크 만들기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

Mklink 명령으로 명령 프롬프트에서 심볼 링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명령 프롬프트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디렉터리 명령은 <SYMLINK>로 플래그를 지정하고 대상을 괄호 안에 표시하여 심볼 링크를 식별합니다(그림 5 참조). 심볼 링크는 Windows 탐색기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바로 가기 화살표로 표시됩니다. 찾기 창에 링크 대상 열을 추가하여 탐색기에서 링크의 대상을 볼 수 있습니다.

원본경로 : http://technet.microsoft.com/ko-kr/magazine/cc162494.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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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tip, Vista, Win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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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한 신입사원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있는 BLOB형태의 이미지 파일을 ASP.NET 웹페이지로 출력하기 위해서, 데이터베이스에서 byte배열을 얻어서 하드디스크에 GUID형태의 이름을 가지는 이미지로 저장한 다음 그 파일을 출력하고, 이미지를 생성할때 마다 파일이 생성될 폴더에 파일 중 생성시간이 하루 이상 지난파일을 삭제하는 로직으로 짜고 있는것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검색엔진에 검색 한번으로 엄청난 양의 레퍼런스 코드가 쏟아져 나올텐데도, 자기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고 꿋꿋하게 그걸 구현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얘한테 뭐라고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했었더랬습니다.

당시에는 핸들러파일(ashx)파일에서 이미지를 출력하도록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끝냈었는데, 오늘 보니 Micorosft에서 ASP.NET Generated Image 라는 상당히 유용해 보이는 컨트롤을 내놓았네요.

서버 컨트롤형태로 구현되어 있고, 각 용도별 구현을 위해서 ImageHandler를 상속받는 ashx 핸들러 파일을 생성하여 컨트롤에 지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즉, 이미지관련 처리를 위한 라이브러리를 제공하고 그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실제 이미지를 그리는 부분은 사용자에게 맡기는 형태입니다.

예제를 한번 보자면, 페이지에 컨트롤을 올리면
captured_Image.png 
디자인뷰 코드상에서 보면

<cc1:GeneratedImage ID="GeneratedImage1" runat="server" 
    ImageHandlerUrl="~/ImageHandler1.ashx" >
    <Parameters>
      <cc1:ImageParameter Name="Msg" Value="Welcome To CodeDigest" />
      </Parameters>
</cc1:GeneratedImage>
이미지를 처리할 대상을 ImageHandler1.ashx 로 설정하였습니다.
즉, 이미지 출력에 관한 모든 것은 ImageHandler1.ashx가 처리하는 것입니다.
ImageHandler1.ashx는 아래와 같습니다.
<%@ WebHandler Language="C#" Class="ImageHandler1" %>
 
using System;
using System.Collections.Specialized;
using System.Drawing;
using System.Web;
using Microsoft.Web;
 
public class ImageHandler1 : ImageHandler {
    
    public ImageHandler1() {
        // Set caching settings and add image transformations here       
       }
    
    public override ImageInfo GenerateImage(NameValueCollection parameters) {
        // Add image generation logic here and return an instance of ImageInfo
        Bitmap bit = new Bitmap(500, 500);
        Graphics gra = Graphics.FromImage(bit);
        gra.Clear(Color.AliceBlue);
        gra.DrawString(parameters["Msg"], new Font("Verdana", 16), Brushes.Black,0 , 150);
        this.ImageTransforms.Add(new WaterMark());
        return new ImageInfo(bit);
    }
}

위 코드는 새로운 Bitmap을 생성하서 그 안에 매개변수로 넘어온 메시지를 드로잉하여 반환합니다.
그러므로, 이 예제의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captured_Image.png[5]

하지만, 지정한 핸들러파일의 GenerateImage메서드의 구현에 따라서 이미지는 어떠한 형태로도 출력이 가능해 집니다.
DB에서 이미지를 불러와서 출력하는 것도 가능하고, 이미지의 리사이즈 및 이미지에 워터마크를 넣고, 테두리를 입히는 작업등 구현에 따라 다른 형태의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을것입니다.

컨트롤의 다운로드는 여기서 가능하시고, .NET Framework 3.5 SP1이 적용되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 및 관련 예제은 다음 글 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New Image Generator control in ASP.Net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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