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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문서는 상당히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많은 내용이 담긴 문서의 경우에는 그 용량 또한 무지하지 못할 정도로 커지게 되므로, 웹 상에서 배포할 할 때는 파일이 클라이언트로 모두 다운로드될 때 까지 대기 해야만 합니다.

구글도서나 YES24와 같은 사이트에는 즉시 응답성을 위해서 이미지 포맷을 이용하여 미리보기를 제공하여 즉시 응답성을 높이고 있는데요. 그래서 PDF 문서를 이미지로 변환하여 웹 상에서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미지로 변환하는 기능은 Acrobat에서 제공하고 있으므로, C#에서도 Acrobat의 기능을 이용하여 PDF를 이미지로 변경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미지로 변환하기 위해서는 우선 Adobe Acrobat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애석하게도 Acrobat Reader는 Acrobat관련 인터페이스를 인스턴스화 할 수 있는 COM 인터페이스를 노출하지 않으므로, 사용할 수 가 없습니다.

이미지 변환을 위해서 우선 프로젝트에 Acrobat Type Library를 COM 항목에서 참조로 추가합니다.
아래와 같이 Acrobat 또는 Adobe Acrobat Type Library를 참조로 추가하여 주세요.


그리고, 변환을 하는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아크로벳 문서­ 객체를 생성하고, 지정한 파일명의 PDF 문서­를 읽어들입니다.

Acrobat.AcroPDDoc pdfDoc = new Acrobat.AcroPDDoc();

bool ret = pdfDoc.Open(fileName);

if (ret == false)

{

    throw new FileNotFoundException();

}

 

// 아크로벳 문서­의 전체 페이지 수를 가져옵니다.

int totalPage = pdfDoc.GetNumPages();

int currentPage = 0;

 

// 문서­에서­ 지정한 번호의 페이지를 아크로벳 페이지 객체로 받아옵니다.

Acrobat.AcroPDPage pdfPage = (Acrobat.AcroPDPage)pdfDoc.AcquirePage(currentPage);

 

// 이미지로 만들기 위한 영역을 지정합니다.

Acrobat.AcroPoint pdfSize = (Acrobat.AcroPoint)pdfPage.GetSize();

Acrobat.AcroRect pdfRect = new Acrobat.AcroRect();

pdfRect.Left = 0;

pdfRect.right = pdfSize.x;

pdfRect.Top = 0;

pdfRect.bottom = pdfSize.y;

 

// 페이지의 지정된 영역을 100% 크기로 클립보드에 이미지 형태로 복사합니다.

pdfPage.CopyToClipboard(pdfRect, 0, 0, 100);

 

// 클립보드에 저장된 이미지를 파일로 저장합니다.

IDataObject clipboardData = Clipboard.GetDataObject();

if (clipboardData.GetDataPresent(DataFormats.Bitmap))

{

    Bitmap pdfBitmap = (Bitmap)clipboardData.GetData(DataFormats.Bitmap);

    pdfBitmap.Save("1.jpg");

}

문제가 발생 시에는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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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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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사용자 정의 컨트롤(.ascx) 파일에서 처리한 내용을 Page에 바로 출력하는 것이 아니라, 문자열로 받아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ASP.NET 웹 폼의 경우에는 Page.LoadControl() 과 Control.RenderControl() 메서드를 이용하여 아래와 같은 코드로 사용자 정의 컨트롤이 처리한 내용을 문자열로 받아올 수 있습니다.

Control control = LoadControl("~/MailTemplate.ascx");

 

((MailTemplate)control).DestinationName = "Whistle";

 

StringBuilder stringBuilder = new StringBuilder();

using (StringWriter sw = new StringWriter(stringBuilder))

{

    using (HtmlTextWriter tw = new HtmlTextWriter(sw))

    {

        control.RenderControl(tw);

    }

}

 

string messageContent = stringBuilder.ToString();

ASP.NET 웹 폼은 자체가 Page 클래스를 상속받으므로, TemplateControl.LoadControl() 메서드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사용자 정의 컨트롤을 로드하고 HtmlTextWriter를 이용하여 컨트롤의 실행된 내용을 문자열로 받아 올 수 있습니다.

ASP.NET MVC는 사용자 정의 컨트롤이 ViewUserContol을 상속받게 되며, MVC Controller는 자체적으로 ViewUserControl에 대한 LoadControl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ViewUserControl 클래스의 인스턴스를 생성은 ViewPage 클래스의 인스턴스 상에서만 가능합니다.

즉, MVC에서 사용자 정의 컨트롤이 생성하는 HTML을 문자열로 받기 위해서는, 가상의 ViewPage의 인스턴스를 생성하고, 그 ViewPage를 기반으로 사용자 정의 컨트롤을 생성한 후 ASP.NET 웹 폼에서와 같은 방법으로 문자열을 받아 올 수 있습니다.

ViewData["UserName"] = "Whistle";

 

ViewPage viewPage = new ViewPage() { ViewContext = new ViewContext() };

 

viewPage.ViewData = new ViewDataDictionary(ViewData);

viewPage.Controls.Add(viewPage.LoadControl("~/Views/Shared/MailTemplate.ascx"));

 

StringBuilder sb = new StringBuilder();

using (StringWriter sw = new StringWriter(sb))

{

    using (HtmlTextWriter tw = new HtmlTextWriter(sw))

    {

        viewPage.RenderControl(tw);

    }

}

 

string message = sb.ToString();

위와 같은 형식으로 MVC에서도 사용자 정의 컨트롤의 출력 내용을 문자열로 받아와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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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2010 Beta 2 에서는 UnitTest에 대한 Code Coverage 활성화하는 설정방법이 변경되었습니다.
Visual Studio 2008에서의 Test Setting 과 Visual Studio 2010에서의 Test Setting이 달라서 한동안 애를 먹었는데요.

Visual Studio 2010 Beta 2에서 Code Coverage 를 사용하기 위한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테스트 프로젝트가 포함된 솔루션에서 Solution Items 폴더 아래에 존재하는 Local.testsettings 파일을 더블 클릭하여 엽니다.

  2. Data and Diagnostics 항목을 선택합니다.
  3. Code Coverage 항목의 Enabled 를 체크합니다.

  4. Configure 버튼을 클릭하면, Code Coverage Detail 창이 뜹니다.

  5. Code Coverage 대상이 될 어셈블리를 선택합니다.

유닛테스트 실행 후 Code Coverage Results 창을 통해 Code Coverage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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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작성한 메서드를 과연 어디서 호출하는지 알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동일한 어셈블리 내에서의 호출일 수 도 있겠지만, public으로 노출된 메서드라면 현재 어셈블리 외의 외부에서도 호출이 가능합니다.

이럴 때 현재 메서드를 어느 어셈블리에서 호출하였는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Assembly 클래스의 정적메서드인 GetCallingAssembly 메서드가 이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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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한 신입사원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있는 BLOB형태의 이미지 파일을 ASP.NET 웹페이지로 출력하기 위해서, 데이터베이스에서 byte배열을 얻어서 하드디스크에 GUID형태의 이름을 가지는 이미지로 저장한 다음 그 파일을 출력하고, 이미지를 생성할때 마다 파일이 생성될 폴더에 파일 중 생성시간이 하루 이상 지난파일을 삭제하는 로직으로 짜고 있는것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검색엔진에 검색 한번으로 엄청난 양의 레퍼런스 코드가 쏟아져 나올텐데도, 자기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고 꿋꿋하게 그걸 구현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얘한테 뭐라고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했었더랬습니다.

당시에는 핸들러파일(ashx)파일에서 이미지를 출력하도록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끝냈었는데, 오늘 보니 Micorosft에서 ASP.NET Generated Image 라는 상당히 유용해 보이는 컨트롤을 내놓았네요.

서버 컨트롤형태로 구현되어 있고, 각 용도별 구현을 위해서 ImageHandler를 상속받는 ashx 핸들러 파일을 생성하여 컨트롤에 지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즉, 이미지관련 처리를 위한 라이브러리를 제공하고 그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실제 이미지를 그리는 부분은 사용자에게 맡기는 형태입니다.

예제를 한번 보자면, 페이지에 컨트롤을 올리면
captured_Image.png 
디자인뷰 코드상에서 보면

<cc1:GeneratedImage ID="GeneratedImage1" runat="server" 
    ImageHandlerUrl="~/ImageHandler1.ashx" >
    <Parameters>
      <cc1:ImageParameter Name="Msg" Value="Welcome To CodeDigest" />
      </Parameters>
</cc1:GeneratedImage>
이미지를 처리할 대상을 ImageHandler1.ashx 로 설정하였습니다.
즉, 이미지 출력에 관한 모든 것은 ImageHandler1.ashx가 처리하는 것입니다.
ImageHandler1.ashx는 아래와 같습니다.
<%@ WebHandler Language="C#" Class="ImageHandler1" %>
 
using System;
using System.Collections.Specialized;
using System.Drawing;
using System.Web;
using Microsoft.Web;
 
public class ImageHandler1 : ImageHandler {
    
    public ImageHandler1() {
        // Set caching settings and add image transformations here       
       }
    
    public override ImageInfo GenerateImage(NameValueCollection parameters) {
        // Add image generation logic here and return an instance of ImageInfo
        Bitmap bit = new Bitmap(500, 500);
        Graphics gra = Graphics.FromImage(bit);
        gra.Clear(Color.AliceBlue);
        gra.DrawString(parameters["Msg"], new Font("Verdana", 16), Brushes.Black,0 , 150);
        this.ImageTransforms.Add(new WaterMark());
        return new ImageInfo(bit);
    }
}

위 코드는 새로운 Bitmap을 생성하서 그 안에 매개변수로 넘어온 메시지를 드로잉하여 반환합니다.
그러므로, 이 예제의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captured_Image.png[5]

하지만, 지정한 핸들러파일의 GenerateImage메서드의 구현에 따라서 이미지는 어떠한 형태로도 출력이 가능해 집니다.
DB에서 이미지를 불러와서 출력하는 것도 가능하고, 이미지의 리사이즈 및 이미지에 워터마크를 넣고, 테두리를 입히는 작업등 구현에 따라 다른 형태의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을것입니다.

컨트롤의 다운로드는 여기서 가능하시고, .NET Framework 3.5 SP1이 적용되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 및 관련 예제은 다음 글 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New Image Generator control in ASP.Net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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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 프로그램을 작성하다 보면 운영체제의 기본폰트로 등록되지 않은 폰트를 사용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보통은 설치프로그램에서 폰트를 운영체제에 등록하여 사용하죠.
하지만, 시스템상에 폰트를 많이 설치하면 그만큼 시스템이 평소에 로드하고 있어야 하는 폰트가 많아 지므로 시스템이 느려지게 될 것이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폰트파일이라면 굿이 등록시켜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폰트파일을 운영체제에 등록하지 않고, 필요 할때만 잠시 로드하여 사용하면 좋겠죠?
이 부분을 지원을 지원하기 위해서 .NET Framework 에서는  System.Drawing.Text.PrivateFontCollection 클래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rivateFontCollection 클래스는 운영체제에 등록된 폰트가 아닌 같은 이름의 개인 버전 폰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운영체제에 등록되지 않은 글꼴을 임시로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다음은 운영체제에 등록되지 않은 3of9_new.ttf 라는 바코드 폰트를 이용해서 Label에 바코드를 출력하는 예제입니다.

 

솔루션내에 3of9_new.ttf 가 포함되어 있으며 출력 디렉토리로 복사 속성이 항상 복사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코드를 보면

   1: using System.Data;
   2: using System.Drawing;
   3: using System.Linq;
   4: using System.Text;
   5: using System.Windows.Forms;
   6:  
   7: namespace UsePrivateFont
   8: {
   9:     public partial class Form1 : Form
  10:     {
  11:         public Form1()
  12:         {
  13:             InitializeComponent();
  14:         }
  15:  
  16:         private void Form1_Load(object sender, EventArgs e)
  17:         {
  18:             System.Drawing.Text.PrivateFontCollection privateFonts = 
new System.Drawing.Text.PrivateFontCollection();
  19:             privateFonts.AddFontFile("3of9_new.ttf");
  20:             Font font = new Font(privateFonts.Families[0], 24f);
  21:             label1.Text = "*12315161321*";
  22:             label1.Font = font;
  23:         }
  24:     }
  25: }

코드는 간단합니다.
PrivateFontCollection 클래스의 객체를 생성하고 사용하고자 하는 폰트파일의 경로를 추가하는 것 만으로 사용준비가 완료됩니다.
그리고, 사용할때는  PrivateFontCollection 클래스의 Families 속성을 이용하여 추가한 폰트를 가져옵니다.

실행결과 입니다. 운영체제에 설치되지 않은 바코드 폰트를 이용하여 Label로의 출력이 완료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MSDN에 보면 운영체제에 설치된 컬렉션을 보려면 System.Drawing.Text.InstalledFontCollection클래스를 사용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두가지 클래스를 이용하면 설치된 폰트를 확인하고, 내가 원하는 폰트파일을 임시로 등록하여, 각 폰트별로 내가 원하는 텍스트에 대한 출력을 미리보기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포토샵과 다른 프로그램에서 프로그램이 실행 중일 동안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할 수 도 있는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 듯합니다. ^^;



폰트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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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arcode, 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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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데스크톱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포맷을 하고 재설치중입니다.
운영체제 및 업데이트는 대충 다 이뤄진듯 하고 이제 Visual Studio를 설치하고 개발환경을 셋팅하고 있는데요.
그동안은 집에서는 영문버전 Visual Studio를 사용했었는데 이번에는 아무리 찾아도 영문판 Visual Studio 설치DVD가 보이질 않아서 어쩔수 없이 한글판 Visual Studio를 설치하였습니다.
얼마 전 Visual Studio 2008 SP1의 경우에는 이미 한글판이 출시되어 있어서 설치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SP1의 경우에는 ASP.NET MVC 는 포함되지 않아서 아직 ASP.NET MVC의 경우에는 아직 한글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론, 현재 배포버전인 MVC Preview 3이후에 Preview 4가 나올 듯 하니 아직까지 정식버전 및 한글지원 버전은 좀 더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이전에 MVC로 진행하던 것도 있고 해서 ASP.NET MVC Preview 3를 설치하였습니다. 설치시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Visual Studio 실행시 새 프로젝트에서 "ASP.NET MVC Web Application" 프로젝트가 보이질 않았습니다. 설치는 정상적으로 이뤄졌는데, 프로젝트 템플릿이 제대로 로드가 되지 않는듯 하여,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이미 다른 누군가가 고맙게도 해결책을 내놓아 두었더군요.
이번의 경우에는 taeyo.net에서 찾았습니다.

[MVC] MVC 애플리케이션 개발환경 설정 글과
VS2008 한글 RTM 설치후 추가 작업 해야할 것들 이라는 두개의 글에 걸쳐서 해결방법이 제시되어 있었습니다.

다음을 위해서 여기에 정리해 두자면,
설치후 프로젝트 템플릿이 로드 되지 않는 이유는 영문판과 한글판의 경우 프로젝트 템플릿이 저장되는 경로(버전)이 다르기 때문이며, 영문 버전(1033)폴더에 등록되어 있는 프로젝트 템플릿파일(zip파일)을 한글 버전(1042)폴더로 복사해 넣고, 등록과정을 거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유의할 점은 ASP.NET MVC의 경우 WEB 프로젝트 외에 Test 프로젝트 템플릿도 함께 등록해줘야 합니다. ASP.NET MVC는 MVC용 테스트 프로젝트가 따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에서 추가할 수 있는 Controller 클래스등의 아이템 템플릿들도 등록해야 합니다.

  1. ASP.NET MVC 프로젝트 템플릿 복사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 9.0\Common7\IDE\ProjectTemplates\CSharp\Web\1033 폴더(VS 영문판용 폴더)에 존재하는 MvcWebApplicationProjectTemplateP3.cs.zip 파일을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 9.0\Common7\IDE\ProjectTemplates\CSharp\Web\1042 폴더(VS 한글판용 폴더)로 복사한다.
  2. ASP.NET MVC용 테스트 프로젝트 템플릿 복사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 9.0\Common7\IDE\ProjectTemplates\CSharp\Test\1033 폴더(VS 영문판용 폴더)에 존재하는
    MvcWebApplicationTestProjectTemplateP3.cs 파일을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 9.0\Common7\IDE\ProjectTemplates\CSharp\Test\1042 폴더(VS 한글판용 폴더)로 복사한다.
  3. MVC용 아이템 템플릿을 생성
    MVC용 아이템 템플릿은 영문판용 폴더만 존재하고 한글판용 폴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 9.0\Common7\IDE\ItemTemplates\CSharp\Web\MVC\1033 폴더에 포함된 파일들을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 9.0\Common7\IDE\ItemTemplates\CSharp\Web\MVC\1042 폴더를 새로 생성하여 추가합니다.
  4. Visual Studio 2008 명령 프롬프트에서
    devenv.exe /installvstemplates
    devenv.exe /setup

    명령을 실행한다.

MVC Project가 추가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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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프로그래밍시에 기존에 존재하는 어셈블리의 상세한 정보가 필요한 경우가 간혹있습니다.
오늘 저같은 경우에는 ASP.NET에서 web.config에 컨트롤의 tagPrefix를 지정하기 위해서 에셈블리를 등록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pages>
  <controls>
    <add tagPrefix="asp" namespace="System.Web.UI" assembly="System.Web.Extensions, Version=3.5.0.0, Culture=neutral, PublicKeyToken=31BF3856AD364E35"/>
    <add tagPrefix="asp" namespace="System.Web.UI.WebControls" assembly="System.Web.Extensions, Version=3.5.0.0, Culture=neutral, PublicKeyToken=31BF3856AD364E35"/>
  </controls>
</pages>

네임스페이스는 이미 알고 있지만 assembly의 상세한 정보를 어떻게 하면 알수 있을까 하다가 구글검색을 통해서 알게된 프로그램이 .NET Assembly Information입니다.

다운로드 링크: http://www.codeplex.com/AssemblyInformation

CodePlex에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으며, 탐색기와 통합되어 동작합니다.
출력되는 정보는

  • 컴파일 모드(Debug/Release)
  • .NET 어셈블리 전체 이름
  • 참조하고 있는 어셈블리정보

가 있습니다. 탐색기에서 .NET 어셈블리를 선택하면 Assembly Information 기능이 활성화되고(Vista), 오른쪽 클릭하면 "Assembly Information" 메뉴가 나타납니다.

탐색기와의 통합

실행화면에서는 위의 설명과 같이 컴파일 모드 및 전체이름, 참조 어셈블리 정보를 볼수 있습니다.

실행화면

구성파일에서 어셈블리를 등록할 필요가 있다던가, 참조된 어셈블리의 확인이 필요할때등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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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NET, assem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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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기다리던 Visual Studio 2008 정식판이 금일 출시되었습니다.


기대가 컸던 ADO.NET Entity Framework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능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Beta 기간동안은 한글판  Visual Studio 에서는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은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 정식버전이 출시되면서 한글판도 함께 출시되어 이제 한글판 Visual Studio에서도 해당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ttp://msdn.microsoft.com/en-us/vstudio/products/cc533447.aspx


SP1 설치파일 다운로드


포함된 기능을 보자면


  • WPF 디자이너 향상
  • ADO.NET Entity Framework
  • ADO.NET Data Services
  • ASP.NET Dynamic Data
  • ASP.NET AJAX browser history
  • ASP.NET AJAX script combining

등이 있습니다.


설치후 Visual Studio 정보화면입니다.



RTM의 경우 9.0.21022.8 RTM 으로 표시되던 버전이 9.0.30729.1 SP로 표시되는군요.


새 프로젝트 화면의 Web부분입니다.



새로생긴 Dynamic Data 관련 웹응용프로그램 프로젝트가 보입니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팩1에 ASP.NET MVC는 포함되지 않은 듯 하네요. ASP.NET MVC는 아직 Preview3 만 공개되어 있는 상태이걸로


따로 출시가 이뤄질 듯 합니다.


새 항목 추가화면입니다.



제일 상단에 ADO.NET 엔티티 데이터 모델 항목이 눈에 띄는 군요. LINQ to SQL 의 약점이 얼마나 보완되었을지 빨리 사용해보고 싶네요.


각 항목별 상세한 내용은 다음에 기회를 잡아서 따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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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23:51

MIX08 과 공부할 것들의 러쉬 개발로그2008/03/06 23:51

오늘 새벽부터 MIX08이 시작되었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밤잠도 잊으신채 LIVE 로 감상하신 분들도 많으신듯 합니다.

사실 저도 Keynote에 관심이 많았지만, 밤새고 난 후 뒷 감당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진작에 포기했었더랍니다.


MIX08 덕분에 오늘은 구독하고 있는 블로그의 RSS Feed가 평소의 3-4배는 된 듯합니다.

실시간으로 중계해주신분 부터, 방금 올라온 것들에 대한 분석 및 소감을 작성해주신 분들까지...

덕분에 MIX08에 참석하지도 못했고, 동영상으로 감상하지도 못했지만, 나름대로 정리가 되는 듯 하네요..


MIX08 그동안 많이 기다려왔던게 사실입니다. 구슬이 아저씨나 레이 오지 같은 존경할 만 한 분들이 나와서

MS의 앞으로 발전할 방향을 우리에게 주입교육 시켜주는 것이나, 눈이 휘둥그래질만한 샘플들을 보는 재미도 있겠지만,

머니머니해도 쏟아져 나오는 신기술이죠..


오늘 Internet Explorer 8 Beta 1도 나왔구요.. 회사 컴퓨터에서 아침에 출근하자 마자 깔아봤더랩니다.

IE 7보다 더 빨리졌다고 했는데, 저야 가는 사이트는 한정적이나 많은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그다지 빨라진 건 못느끼겠더군요.(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하지만, 개발자 툴 하나만큼은 와~ 소리 나올정도로 잘해놨더군요. 그동안 IE에 깔아쓰던 IE Develope Toolbar나 HttpAnalyzer등은 필요치 않을 듯 하더군요. 아직 정확한 기능은 테스트 하지 못한 관계로 테스트 후 블로깅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Silverlight 2 Beta 1이 나왔습니다. 크게 관심이 두고 있는 분야입니다. 사실 그동안 Silverlight는 큰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Flash에 대적할 만한 상대가 못된다(기술적인 면이 아니라 저변 부분에서)는 의견이었습니다. 아직까진 분야 자체도 동영상 스트리밍등에 포커싱되어 있기도 했었기 때문에 큰 흥미를 가지지 못했지요. 하지만 Silverlight 2의 정식판이 나오면 말이 달라집니다.

Silverlight 2 Beta1의 출시와 함께 나온 Silverlight 2 Control들을 보면 DataGrid, DateTimePicker 등 프로그래밍에 꼭 필요한 컨트롤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Silverlight는 Flash와 같은 멀티미디어 중심이 아닌 Flex와 같은 비지니스 중심으로 포커싱이 옮겨 오는 것이죠.
거기다, .NET의 가장 큰 단점인 크로스 플랫폼이 가능하고 프로그래밍 언어가 .NET이라는 점에서 폭팔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NET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프로그래머라면 누구나 접근 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되는 거니깐요.
물론 지금의 Flex나 Silverlight 1.0 도 Java언어나 javascript만 안다면 누구나 할 수 있긴 합니다만, Silverlight 2 는 자체적으로 작긴 하지만 .NET Framework를 포함한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프로그래밍이 쉬워 진다는 얘기죠.

앞으로 집중적으로 공부를 해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지난 12에 출시되었던 ASP.NET 3.5 Extension Peview에 포함되었던 ASP.NET MVC 의 Preview 2 가 나왔습니다.
Silverlight보다 더 관심을 두고 있던 부분이었고, 구슬이 아저씨의 블로그를 통해 약간의 소식은 접하고 있었지만, 이제 실제적으로 그 내용을 파악 해봐야 겠습니다.

하지만 약간 불만스러운게 있다면 ASP.NET 3.5 Extension 에서 함께 포함되었었던 ADO.NET Entity Framework의 새로운 버전은 포함 되지 않은 것입니다.
그동안 ASP.NET 3.5 Extension Preview의 경우 한글판 VisualStudio 2008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는데, 그것은 이번에 나온 것도 마찬가지 인듯하더군요. 한글판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기다리셔야 할 듯 하네요.


참으로 새로운 공부할 것들이 쏟아져 나와서 좀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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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iSTLE